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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네이밍공모전을 생각한다 1. 2017년을 반추하며 (브랜드콘테스트)

글쓴이 | Dec 19, 2017 | 브랜드 지식 | 댓글 0

다시 네이밍공모전을 생각한다 1. 2017년을 반추하며 (브랜드콘테스트)

2017년이 저물어가는 12월입니다. 올해는 몇몇 신규 사업도 시도해 보았고,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하여 중국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다소 아쉬움이 남는 부분은 브랜드콘테스트를 여전히 활성화시키지 못했던 부분입니다. 브랜드콘테스트는 의뢰사보다 응모하시는 분들이 더 신뢰하는 사이트가 된 듯 합니다. 공모전을 대행하면서 다양한 응모안을 살피다 보면 정성어린 응모자의 숨결이 저절로 느껴집니다. 비록 개인정보는 받지 않지만, 단 한 번도 상금을 지급하지 못했던 사례가 없었던 것으로 보아 이메일만 받아도 공모전 진행에는 아무런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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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네이밍공모전을 생각한다 2. 저작권 (브랜드콘테스트)

글쓴이 | Dec 19, 2017 | 브랜드 지식 | 댓글 0

다시 네이밍공모전을 생각한다 2. 저작권 (브랜드콘테스트)

대부분의 공모전에서는 응모안에 대한 저작권은 응모자가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 디자인, 독후감 등등 거의 대부분이 해당되지요. 이에 비해 네이밍 공모전에서는 응모자의 저작권을 100%인정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상표권이 우선하기 때문입니다. 해당 공모전에 한하여 응모자의 저작권을 인정할 수는 있지만 당선작을 선정하는 주최 측에서는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인지 아닌지 한 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 등록된 상표인지 아닌지 응모자가 일일이 확인하면서 응모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브랜드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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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네이밍공모전을 생각한다 3. 홍보효과 (브랜드콘테스트)

글쓴이 | Dec 19, 2017 | 브랜드 지식 | 댓글 0

다시 네이밍공모전을 생각한다 3. 홍보효과 (브랜드콘테스트)

대부분의 공모전은 전문가를 대상으로 합니다. 사진, 디자인, UCC 등등…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다는 내용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일반인이 공모전에 참여하기는 어렵습니다. 설령 참가한다고 하더라도 당선보다는 참가에 의의를 가질 뿐이지요. 따라서 그들만의 잔치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홍보효과가 거의 없다는 의미이지요. 네이밍 공모전은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관심도 많구요. 그런 측면에서 볼 때 홍보효과가 가장 높은 공모전은 브랜드, 슬로건공모전입니다. 적절한 홍보채널(예 – 언론 뉴스화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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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네이밍공모전을 생각한다 4. 열린 창구 (브랜드콘테스트)

글쓴이 | Dec 19, 2017 | 브랜드 지식 | 댓글 0

다시 네이밍공모전을 생각한다 4. 열린 창구 (브랜드콘테스트)

상품, 서비스를 기획하는 신제품 개발 담당자 측면에서는 해당 상품의 특징적인 것만 눈에 보일 수 있습니다. 장점은 가득하고 단점은 없지요. 특정 타겟에게는 희소식이 될 만한 상품, 서비스입니다. 그러나 살짝 눈만 돌려보면 다른 관점에서 상품을 바라보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10대 청소년을 상대로 기획한 상품을 30대 아저씨들이 더 반기는 경우도 있고, 맞벌이부부를 타겟으로 한 상품이 실버 층에게 더 어필할 수 있다는 혜안을 얻을 수도 있지요. 브랜드의 컨셉을 설정하고 스토리를 만드는 과정에서 굉장히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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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네이밍공모전을 생각한다 5. 대행료 10만원 (브랜드콘테스트)

글쓴이 | Dec 19, 2017 | 브랜드 지식 | 댓글 0

다시 네이밍공모전을 생각한다 5. 대행료 10만원 (브랜드콘테스트)

상기와 같은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김 대표와 즐거운 시간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아울러 브랜드콘테스트가 활성화되지 못한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대행료 20만원에 맞추어졌습니다. 중소기업이 이용하기에는 대행료가 너무 비싸다는 것이었지요. 20만원의 대행료도 투여해야 하는 시간, 정신적 노력 대비 흡족하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네이밍 공모방향을 함께 협의하고, 사이트에 올리고, 응모자를 위한 사무국을 운영하고, 전체 응모안을 재정리하여 제출하는 과정은 상당히 번거롭고 시간투자가 많이 필요한 일입니다. 더 나아가 당선작 발표,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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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밍 공모전과 이메일 접수

글쓴이 | Mar 30, 2017 | 브랜드 지식 | 댓글 0

네이밍 공모전과 이메일 접수

많은 사람의 다양한 의견을 모은다는 측면에서 공모전은 성공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디자인, 건축 등 어느 정도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전문 공모전보다는 일반인의 접근이 쉬운 브랜드, 슬로건 공모전이 그러하다. 상당히 많은 응모안이 접수될 뿐 아니라 홍보효과도 크다고 하겠다. 그런데 아직도 이메일로 응모안을 접수하는 네이밍 공모전이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알다시피 이메일을 통한 접수는 응모안 정리과정에서 정확성을 담보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응모안을 정리하는 과정이 ‘수작업’이기 때문이다. 작업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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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은 왜 개최할까? (브랜드콘테스트의 생각)

글쓴이 | Nov 12, 2016 | 브랜드 지식 | 댓글 0

공모전은 왜 개최할까? (브랜드콘테스트의 생각)

브랜드콘테스트를 오픈한 이후 30여건의 공모전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양(量)적인 측면에서는 많지 않지만, 진행 측면에서는 결코 작은 경험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콘테스트는 단순한 홍보 사이트가 아니라, 실질적인 공모전 ‘장터’이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몇몇 공모전의 심사위원으로 참석도 해 보았습니다. 다양한 관점에서 – 주최, 심사위원, 응모자 – 브랜드, 네이밍 공모전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름 생각하는 브랜드, 슬로건 공모전을 왜 개최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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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밍, 슬로건 공모전 –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글쓴이 | Sep 27, 2016 | 브랜드 지식 | 댓글 0

네이밍, 슬로건 공모전 –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결론부터 말하면 네이밍, 슬로건 공모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심사’이다. 적정 수준의 홍보를 한다는 가정 하에… 다수의 네이밍, 슬로건 공모전은 큰 무리 없이 진행이 가능하다. 큰 무리가 없다는 것은 공모전 기획 시 예측했던 수준의 응모안이 접수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더불어 Creative가 돋보이는 응모안이 많을수록 해당 공모전은 성공적이었다고 자평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선작 없음’으로 발표되는 네이밍, 슬로건 공모전이 의외로 많다. 아니면 최초에 공표한 발표시점이 미루어지거나 추가 발표시점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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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의 가능성 – 재미있는 브랜드 네이밍 (2015년 12월 출원상표)

글쓴이 | Feb 12, 2016 | 브랜드 지식 | 댓글 0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 재미있는 브랜드 네이밍 (2015년 12월 출원상표)

지난 2014년 1월부터 재미있는 브랜드 네이밍에 대한 연재를 해 왔습니다. 월 평균 12,000개 내외의 상표가 출원되고 있으니 약 29만여 건의 출원상표를 일람했다고 보면 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면 14만 여건 내외가 되겠군요. 영어로만 출원된 것을 제외하였으니까요. 칼럼을 구상한 초기의 생각은 ‘팍팍한 세상, 네임이 주는 재미를 찾자’ 였습니다. 보기에도 즐거운 네임이 정말 많았고, 한글이 가진 아기자기함을 많이 배우기도 했습니다. 몇몇 언론사에서 취재 문의가 온 것은 덤이었지요. 개인적으로는 최근의 네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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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네임 & 디자인 분석)13-칼라분석 및 마무리

글쓴이 | Feb 3, 2016 | 브랜드 지식 | 댓글 0

2015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네임 & 디자인 분석)13-칼라분석 및 마무리

CI, BI디자인에 있어서 칼라는 형태, 표현요소만큼이나 중요하게 다루어진다. Red 칼라의 코카콜라, 네이버의 Green 칼라는 그 자체가 매우 중요한 아이덴티티 요소이다. CI, BI디자인에서 매우 중요하게 취급되는 칼라는 Red 혹은 Blue 계통이다. 상기 사례는 단일 칼라 형태의 몇몇 CI, BI를 인용한 것인데 … 일부 Yellow 계통의 CI, BI를 빼면 거의 쌍벽을 이루고 있다고 해도 무방하다. 일반적으로 Red 계통의 칼라는 열정, 희망을 상징한다고 이야기한다. 젊은 기업, 도약하고자 하는 열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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